이승우(SJA제주), 김동진, 김서진(NLCS제주), 정수민(서울대)학생은 2019년 소아암 환우를 돕기 콘서트를 시작으로 2년 연속 올해도 소아암 환우의 수술 및 치료를 돕기 위해 뜻을 모아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 학생들은 지난달 7월 24일, 고창 상하농원의 숲만들기 음악회에 이어 이번 소아암난치병 환우를 위한 모금콘서트에는 개최하였고, 특히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봉사자 연주자(여한나, 이호근, 김영광, 성원경, 심재희)들이 함께 하였다.
이승우 학생(SJA제주)은 "평범하게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저에게는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는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항상 큰 힘이 되었다. 저에게 주시는 감사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제가 할수있는 음악봉사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들에게 힘이 되고자 꾸준히 연주회를 해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날 기부연주회는 환아들의 아픔을 공감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곡이 연주되었고, 코로나19 지역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 제한을 두어 진행되었다.
"소아암 환아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싶어요."
이승우(SJA제주), 김동진, 김서진(NLCS제주), 정수민(서울대)학생은 2019년 소아암 환우를 돕기 콘서트를 시작으로
2년 연속 올해도 소아암 환우의 수술 및 치료를 돕기 위해 뜻을 모아 콘서트를 개최하였다.
이 학생들은 지난달 7월 24일, 고창 상하농원의 숲만들기 음악회에 이어 이번 소아암난치병 환우를 위한 모금콘서트에는 개최하였고, 특히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봉사자 연주자(여한나, 이호근, 김영광, 성원경, 심재희)들이 함께 하였다.
이승우 학생(SJA제주)은 "평범하게 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저에게는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는 선생님들과 친구들이 항상 큰 힘이 되었다. 저에게 주시는 감사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제가 할수있는 음악봉사로 병마와 싸우고 있는 환우들에게 힘이 되고자 꾸준히 연주회를 해오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 날 기부연주회는 환아들의 아픔을 공감하며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희망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곡이 연주되었고, 코로나19 지역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한의 인원 제한을 두어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