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이기스하키클럽은 1월 19일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손태일)에 후원금 200만원과 사랑의 저금통을 전달하며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또래의 친구들을 응원했다.
올해 창립 3주년을 맞이하는 제주 아이기스하키클럽은 지난 11월 제1회 아이기스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하며 마련된 기부금을 학생들과 부모님의 뜻을 모아 백혈병 소아암 환아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게 되었으며, 학생들도 평소 모아둔 저금통을 함께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승민 학생(클럽주장)은 “기부를 통해 클럽 친구들 모두는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또래의 친구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친구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손태일 협회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학생들과 클럽 지도자 및 학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협회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들이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이 날 전달된 후원금은 백혈병 소아암 및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환아 및 취약계층 어린이 지원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제주 아이기스하키클럽은 1월 19일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손태일)에 후원금 200만원과 사랑의 저금통을 전달하며 백혈병과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또래의 친구들을 응원했다.
올해 창립 3주년을 맞이하는 제주 아이기스하키클럽은 지난 11월 제1회 아이기스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하며 마련된 기부금을 학생들과 부모님의 뜻을 모아 백혈병 소아암 환아돕기 성금으로 기탁하게 되었으며, 학생들도 평소 모아둔 저금통을 함께 전달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승민 학생(클럽주장)은 “기부를 통해 클럽 친구들 모두는 암 투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또래의 친구들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친구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손태일 협회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학생들과 클럽 지도자 및 학부모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협회에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아들이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의미 있게 사용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이 날 전달된 후원금은 백혈병 소아암 및 희귀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환아 및 취약계층 어린이 지원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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